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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물관, 문체부 인력 지원사업 3개 부문 선정... 교육사 13년 연속
- 작성일 : 2026-04-10
- 조회수 : 443
- 작성자 : 대외협력홍보실

전주대 박물관, 문체부 인력 지원사업 3개 부문 선정... 교육사 13년 연속
전주대학교(총장 류두현)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6년 박물관 국고지원 사업에서 총 3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.
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실무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, 세부 부문은 ▲사립 및 사립대학박물관 전문인력(학예사, 교육사) 지원사업 2개 분야와 ▲사립 및 사립대학박물관 예비 학예인력 지원사업이다.
전주대 박물관은 이번 선정으로 각 사업의 연속 운영을 이어가게 됐다. 전문인력(교육사) 지원사업은 13년 연속(2014년~), 전문인력(학예사) 지원사업은 11년 연속(2016년~) 선정되었으며, 예비 학예인력 사업은 6년 연속(2021년~) 선정되어 운영의 안정성을 나타냈다.
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박물관의 운영 여건 및 현황, 실적 평가, 등록요건 유지, 사업계획, 인력활용 계획 등 여러 평가를 통해 우수 박물관을 선발한다. 전주대 박물관은 2025년 평가에서도 선정된 3개 부문 모두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.
박현수 학예연구실장은“학예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실무 경험 제공을 위해 매년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”라며 “확보된 인력을 활용해 전시·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과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겠다.”라고 말했다.